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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비.씨, 살림살이 좀 나아지셨습니까? 이래경 기자2010년 3월 103호

:: 언론 공정성을 향한 끝나지 않은 투쟁, MBC 파업 39+α일의 역사

2010년 5월 22일 MBC 인기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의 200회 특집이 방송됐다. ‘왕의 귀환’, 무한도전의 7주 만의 복귀에 언론들이 붙인 수식이다. 17.2%의 시청률로 동시간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고 역시 무한도전이라는 기사들이 쏟아져 나왔다. 불과 얼마 전 MBC를 대하는 태도와 오버랩된다. 천안함 사태라는 거대 이슈에 가려진 측면이 있었다지...

고봉순(KBS), 윤택남(YTN), 신봉선(SBS)의 노조일기 안효성 기자2010년 3월 103호

:: 수면 밑의 바쁜 움직임, KBS, YTN, SBS 노조

MBC 파업을 두고 네티즌들은 “MBC가 마지막 희망”이라며 MBC를 응원했다. 파업 이전에도 마찬가지였다. PD수첩, 무한도전 등 수많은 프로그램은 개념 있는 프로그램으로 네티즌들의 찬사를 받았다. 이 동안 KBS, YTN, SBS 등 다른 지상파 매체의 노조는 시민들의 관심으로부터 멀어졌다. 일부 언론에서는 KBS, YTN이 이미 정권에 의해 순치됐다고...

방송노조, 정권에 걷어차이고 자본에 뺨 맞다 안효성 기자2010년 3월 103호

:: 방송노조 언론의 공공성을 지키기 위한 2라운드 돌입

Box start 만약에...(있을 법하지 않은 일들) #1 오늘은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하루 일과를 정리하며 세상에 눈뜨기 위해 텔레비전을 켰다. 9시가 됐고 앵커는 뉴스를 진행하기 시작한다. “이 대통령은 오늘…” 대통령의 얼굴이 보인다. 대통령의 오늘 아침, 점심, 저녁 식단은 무엇인지 대통령이 누구를 만났는지 따위의 내용이 흘러나온다. 그리고 삽질...

제목 「무제」, 20대 자화상 김수연 기자 2010년 3월 102호

:: 청년유니온 대표 김영경, 진보신당 비서관 이민우, 에세이스트 한윤형을 만나다 (이름 가나다 순)

88만원 세대, G세대 등 20대를 위해 기성세대가 만들어 낸 세대론은 많다. 그런데도 정작 그들의 정치적 목소리는 찾기 힘들다. 20대는 과연 지금 이 순간에도 도서관에서 책장을 넘기고만 있는 것일까. 자신의 영역에서 나름대로 20대를 위한 목소리를 내는 오피니언리더는 없을까? 이에 마치 항변이라도 하듯 20대의 당사자 운동도 봇물 터지듯 쏟아져 나오고...

파편화된 20대, 정치 퍼즐 맞추기 강은하 기자2010년 3월 102호

:: 20대의 정치적 대표성에 회의적 응답 다수, 20대만의 문제 아니다

20대에는 참 많은 꼬리표가 따라다닌다. 부정적이든, 긍정적이든 20대에 대한 평가는 사람들의 시선을 모은다. 그래서 신문에서는 G세대, N세대 등의 세대담론이 쏟아져 나오고, 친절하게도 그 세대론에 맞춰 20대가 처한 문제에 대한 분석과 해결책도 같이 나온다. 하지만 최근 상황이 바뀌었다. 세대론이 20대에게 ‘친절하지 않다’ 는 20대의 목소리가 나오기...

제목 기자 호수
소문난 20대 잔치에 20대는 없다? 안효성 기자 2010년 3월 102호
[새내기특집호]관악, 봄의 주인공을 만나다 김수연 기자
최우영 기자
2010년 3월 101호
[새내기특집호] “맛집이 요기 잉네!” 김우람 기자 2010년 3월 101호
[새내기특집호]새내기를 위한 <서울대저널>판 '관악이용매뉴얼' 최은경 기자 2010년 3월 101호
[100호 특집] 저널기자로 산다는 것 김우람 기자 2009년 12월 100호
[100호 특집] 서울대저널 기네스 기록을 찾아, 누가 누가 잘하나 문지선 기자 2009년 12월 100호
[100호특집] SJN 늬우스 강은하 기자 2009년 12월 100호
[100호 특집] 기사쓰기 좀 나아지셨습니까? 김가해 기자 2009년 12월 100호
[100호특집] 우리가 셔터를 누른 이유 양정숙 기자 2009년 12월 100호
용산참사 7개월, 이대로 잊혀져도 좋습니까? 최은경 기자 2009년 9월 98호
2010년 새마을로 거듭날 왕십리를 등지는 사람들 최은경 기자 2009년 9월 98호
판자촌, 삶의 터전을 부정당하다 강은하 기자 2009년 9월 98호
“우린 ‘예전과 같은 삶’을 바랄 뿐이에요” 양정숙 기자 2009년 9월 98호
누구를 위하여 서울시를 ‘리폼’하나 양정숙 기자
최은경 기자
2009년 9월 98호
어떤 고시를 잡을꼬 2009년 4/5월 96호
고시, 얼만큼 아시나요? 김가해 기자 2009년 4/5월 96호
서울대에 드리운 고시의 그림자 전진원 기자 2009년 4/5월 96호
누가 우리를 고시로 내 몰았나 박수경 기자 2009년 4/5월 96호
남북관계 경색, 서울대는 무플 박수경 기자 2009년 3월 95호
MB정부 대북정책, 10점 만점에 몇 점? 임지현 기자 2009년 3월 9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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